한국농어촌공사 담양지사,
건설현장 청렴이행각서 교환 및 안전결의대회 개최
김양희기자 지역소식
담양 2025.02.27 13: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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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농어촌공사 담양지사(지사장 김건경)는 2025년 2월 26일(수) 담양지사 대회의실에서 공사감독 및 현장대리인 등 24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현장의 체계적 안전관리와 청렴문화 확산을 도모하는“2025년 안전결의대회 및 청렴이행각서 교환식”을 개최하였다.
이날 공사감독원과 현장대리인은 안전·청렴 강화를 위하여 안전사고 예방 결의문 낭독과 청렴 및 윤리강령을 준수하여 성실히 이를 이행할 것을 서약하였다.
담양지사는 공사감독 업무 수행 시 업무의 투명성·공정성 확보를 통한 부패 방지 의식을 제고하였으며 현장대리인과 대화의 장을 마련하여 각 현장의 고충을 듣고 논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.
이에 김건경 지사장은 최근 발생하고 있는 외부 중대재해에 우려를 표하며 비계 적재중량 준수, 고소작업 안전장치, 개구부 안전조치 등 중대재해 유형인 추락 사고 예방에 신경 쓸 것을 당부하였다. 또한 ‘만시지탄(晩時之歎)’, ‘사후약방문(死後藥方文)’을 예를 들며 사고가 난 뒤에 후회 하지 않도록 내 가족, 내 동료, 내 이웃을 지키는 마음으로 안전 우선에 앞장설 것을 강조하였다.
이날 공사감독원과 현장대리인은 안전·청렴 강화를 위하여 안전사고 예방 결의문 낭독과 청렴 및 윤리강령을 준수하여 성실히 이를 이행할 것을 서약하였다.
담양지사는 공사감독 업무 수행 시 업무의 투명성·공정성 확보를 통한 부패 방지 의식을 제고하였으며 현장대리인과 대화의 장을 마련하여 각 현장의 고충을 듣고 논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.
이에 김건경 지사장은 최근 발생하고 있는 외부 중대재해에 우려를 표하며 비계 적재중량 준수, 고소작업 안전장치, 개구부 안전조치 등 중대재해 유형인 추락 사고 예방에 신경 쓸 것을 당부하였다. 또한 ‘만시지탄(晩時之歎)’, ‘사후약방문(死後藥方文)’을 예를 들며 사고가 난 뒤에 후회 하지 않도록 내 가족, 내 동료, 내 이웃을 지키는 마음으로 안전 우선에 앞장설 것을 강조하였다.
- 김양희기자 jyn9345@naver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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